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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N MENTOR


웃음치료사 장진호 멘토의 꿈 이야기



오늘 인터뷰 하시는 멘토님은 내 인생을 찾는 진짜 치료! 마음을 건강하고 즐겁게 만들며
더불어 몸이 건강해지도록 돕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생긴
감동의 웃음치료사 장진호님의 이야기를 전달 해 드리겠습니다3_3

Q. 웃음치료사가 되신 계기가 궁금해요.

초등학교 때부터 남들 앞에 서서 이야기 하고 웃겨주는 걸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중학교 때 부터 남들 앞에 서는 직업이나 다른 사람들을 웃겨주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군대 가기 전까지만 해도 이 직업을 확실하게 정하지는 못했는데 군대 전역 후 내가 잘하고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자고 생각해서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계기를 더욱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적은 인원들 앞에서만 웃긴 이야기를 하는 내 모습을 보고 아! 내가 더 많은 인원들 앞에서도 자신 있게 애기하고 웃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생각하면서 더욱 이 직업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Q. 진호님의 학창시절은 어떠셨나요?

초등학교 때부터 운동을 했지만 많이 활발하고 형, 동생들과도 두루두루 잘 지냈어요. 활발한 만큼 장난도 많이 치고 말도 많은 아이였어요.
중학교 때는 한창 월드컵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었고, 그 때 김수로씨가 방송에서 꼭지점 춤을 춘 적이 있었어요. TV 에서 본 후에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이 춤을 알려주고, 옆에 있는 친구에게 콩트를 알려준 뒤 같이 콩트를 해서 친구들을 웃겨주고 집에서 웃긴 자료나 웃긴 이야기를 본 뒤에 친구들에게 웃음을 주는 밝은 학생 이였던 것 같아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많이 웃고 친구들과 많이 이야기할 수 있어서 따로 사춘기라는 과정을 겪지 않고 쾌활한 아이로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많은 강의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달꿈’ 에서 많은 강의를 나가고 행사를 진행 하다보면 뿌듯한 순간이 다 다른 것 같아요. 강의를 나가보면 학생들이 처음에는 옆에 친구들과 어색해하고 분위기도 딱딱하지만 수업이 끝나고 서로 친해져있는 모습을 볼 때, 그리고 오늘 수업이 지금까지 들었던 강의 중에 최고로 재밌고 즐거웠다고 애기를 들었을 때, 처음에는 웃음치료사(MC)에 대한 직업을 잘 모르고 있다가 수업을 들은 후에는 이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꿈을 키우는 학생들을 볼 때 정말 뿌듯하고 제 직업에 대해 자부심을 느껴요.

Q. 직업과 관련해서 가장 기억이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일반 행사를 진행하면서 아프신 분들이나 평소에 웃음을 잃었던 분들이 강의나 행사가 끝나면 저에게 와서 오늘 정말 즐거웠다. 1년에 웃을 거 오늘 다 웃은 것 같다. 정말 최고였다. 다음에도 꼭 선생님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는 정말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항상 들어도 뿌듯하고 기분 좋은 말은 “잘생겼다.” 라는 말이에요^^

Q.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남겨주세요.

저 같은 경우는 학창시절에 다른 친구들보다는 공부의 대한 부분은 사실 부족한 편이였고, 관심도 크게 없었어요. 하지만 제가 진짜 관심이 있는 것, 열심히 할 수 있는 것,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고 나니 진로에 대한 고민들이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정말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무엇을 시작 할 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그 일을 함에 있어서 물론 재능도 있어야 하겠지만, 그 재능을 이기는 것은 노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자기가 선택한 일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보고 계속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하는 과정을 소중히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강의에서도 이야기를 하지만 꿈은 목표도 중요하지만 방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목표를 갖기 전에 방향을 먼저잡고 목표를 정한다면 꿈을 이루기 더욱더 수월할거에요. 큰 목표를 잡기보다 하나하나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히 이루어 나간다면 작은 목표가 큰 목표가 되고 목표를 하나하나 성취 할 때 마다 성취감도 느끼고 정말 보람차고 정말 자기 자신이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에요.
저는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말은 사실 인 것 같아요. 공부 말고도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 어렵지 않아요. 친구들도 어디로 방향을 설정할지 방향을 잘 잡고 작은 목표부터 세워보시면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진로를 정하기가 한층 수월해 질 거라고 봐요.

Q. 인터뷰를 마치면서 ‘_’

저는 10년 계획표를 1년마다 새롭게 다시 쓰는데 그 계획에 맞게 사는 게 제 꿈이에요. 저와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더욱 더 쉽게 현장에서 알려줄 수 있는 아카데미도 차리고 나중에는 기획사를 운영해보고 싶어요. 그 전에 저와 같은 직업이나 일들을 어떻게 할지 몰랐다면 더욱 쉽고 편하게 알려주고 싶고, 지금 보다 더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장진호’ 라는 이름만 들었을 때 정말 깊이 있는 강사,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강사가 되는 게 목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