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한 프로세서를 처리중입니다.
데이터 처리가 완료될때까지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미래를 향해 함께 가는 길
당신의 달리는 꿈을 응원합니다

LIFE ON MENTOR


포토그래퍼 박규성 멘토님의 꿈 이야기



오늘 인터뷰 하시는 멘토님은 사진에 닮긴 매력을 가장 잘 표현 하시는 포토그래퍼 박규성님 입니다.
사람의 본연에 있는 자연스러움을 이끌어내시는 유쾌한 남자
포토그래퍼 박규성님의 이야기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_#

Q. 포토그래퍼가 되신 계기가 궁금해요.

저는 원래 방송연출을 전공하고 PD가 되고자 했었지만 방송일이 저랑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서 포토그래퍼로서 방향을 잡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웨딩스튜디오에 취업해서 궂은일부터 하나하나 배워나갔고 ‘웃으면서 일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좋아서 점점 사진에 빠져들었어요. 사진을 찍을 때만큼은 다들 웃게 되는 것이 너무 행복했거든요. 그러나 스튜디오에서는 오래 일하지 못했어요. ‘우물 안 개구리’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프리랜서를 선택하게 되었죠. 그렇게 프리랜서의 길을 걷다가, 지금은 역삼동에 있는 ‘핫 랩 스튜디오’ 라는 곳에서 촬영실장이 되어 열심히 사진을 즐기면서 일하고 있어요.

Q. 학창시절은 어땠나요?

저는 사춘기 때 겪는 큰 방황이나 반항들이 없이 자랐어요. 어린 시절부터 생각이 많은 아이였거든요. 중학교 1학년이 되고난 후, 담임 선생님께 “선생님! 저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라고 당돌하게 질문을 던지는 아이였어요. 그리고 중학교 3학년 즈음부터는 TV나 게임을 한창 신나게 하다가도 중간 중간 멈추고서 소파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며 골똘히 생각에 잠기는 아이였었죠. 그때 했던 생각들은 ‘나는 어떤 사람이지?’, ‘나는 뭘 잘 할 수 있지?’, ‘난 뭘 좋아하지?’ 같은 물음들이었어요.
다행히도 그런 시간들을 충분히 가졌기 때문에 큰 반항이나 방황 없이 무탈하게 청소년기를 지나오게 된 것 같아요.

Q. 대학시절 진로고민

저는 원래 ‘방송PD'가 되려고 했어요. 그래서 고등학교 3년 내내 방송동아리 활동을 했었고, 대학도 방송 특성화 대학으로 진학했어요. 그런데 막상 겪어본 방송현장은 기대보다는 실망이 더 컸어요. 그래서 다시 한 번 PD라는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았고 수많은 고민 속에 내린 결론은 ‘방송은 나와 맞지 않는 구나’였어요.
그렇게 대학교 1학년 2학기를 6개월 내내 방황만하며 지내게 되었어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고등학교 때부터 계속 한 길만 바라봤던 저였기 때문이죠. 그런데 갑자기 한순간에 그 꿈을 잃게 됐으니 적지 않은 충격으로 다가오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 시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굉장히 값진 시간이자 경험 이였고, 저에게는 꼭 필요한 시기였어요.

Q. 많은 강의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저는 매 강의마다 학생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셀카를 찍는데요. 그렇게 남긴 추억들이 벌써 폴더 하나를 가득 채우고도 넘치고 있어요. 어떤 한 순간보다도 매 순간 순간 모든 강의들에서 만난 수많은 학생들과의 추억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그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너무 행복해요. 실제로 제 카카오톡 프로필사진에 학생들과의 셀카를 올리곤 해요. 그리고 강의가 끝난 후 알려준 메일로 ‘수업 너무 인상적이었고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답변이 올 때 포토그래퍼 로서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Q. 직업과 관련해서 가장 기억이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사진을 업으로 삼아서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분들과 만나게 되요. 수천억대의 자산을 가지신 회장님의 저택에서 식사를 하게 되거나 예쁜 걸 그룹들과 함께 일을 할 수도 있는 그런 경험들 말이죠. 또 많은 분들을 만나다 보니 정말 끊임없이 배우게 되게도 해요. 계속해서 저의 부족함을 느끼고, 그 부족한 점들을 채우기 위해 더욱 노력하게 되는 선순환을 겪게 되요.
그런데 이런 값진 경험들 중에서도 가장 으뜸은 역시, 제 사진들을 받고 나서 ‘감사하다, 고맙다, 사진이 너무 좋다’등의 감사 인사말을 듣는 것 일거에요. 그 순간이야말로 정말 너무나 행복하고 성취감이 느껴져요. 더욱 많은 분들께 행복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샘솟는 순간이지요. 저에겐 정말 모든 순간들이 기억에 남고, 소중하고 감사한 순간들이거든요.

사진을 업으로 삼아서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분들과 만나게 되요. 수천억대의 자산을 가지신 회장님의 저택에서 식사를 하게 되거나 예쁜 걸 그룹들과 함께 일을 할 수도 있는 그런 경험들 말이죠. 또 많은 분들을 만나다 보니 정말 끊임없이 배우게 되게도 해요. 계속해서 저의 부족함을 느끼고, 그 부족한 점들을 채우기 위해 더욱 노력하게 되는 선순환을 겪게 되요.
그런데 이런 값진 경험들 중에서도 가장 으뜸은 역시, 제 사진들을 받고 나서 ‘감사하다, 고맙다, 사진이 너무 좋다’등의 감사 인사말을 듣는 것 일거에요. 그 순간이야말로 정말 너무나 행복하고 성취감이 느껴져요. 더욱 많은 분들께 행복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샘솟는 순간이지요. 저에겐 정말 모든 순간들이 기억에 남고, 소중하고 감사한 순간들이거든요.

Q.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남겨주세요.

Q.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남겨주세요.

제가 이 활동을 하는 가장 주된 이유이기도 한데요. 정말 진심으로 설레 이면서 인생을 주인공으로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게임을 할 때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두하며 즐기게 되지요? 그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것을 정말 진심으로 즐기면서 직업적인 꿈의 날개를 펼쳤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그 전에 선행되어야 할 일은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아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나를 알아가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이 활동을 하는 가장 주된 이유이기도 한데요. 정말 진심으로 설레 이면서 인생을 주인공으로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게임을 할 때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두하며 즐기게 되지요? 그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것을 정말 진심으로 즐기면서 직업적인 꿈의 날개를 펼쳤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그 전에 선행되어야 할 일은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아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나를 알아가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Q. 인터뷰를 마치면서 ‘_’

여러분들이 지금 당장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굉장히 식상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당연한 것들’을 ‘당연하지 않다’라고 생각해보세요. 감사하지 않을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봐요. 모든 것들에서 전부 감사함을 느끼게 될 거에요. 진심으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들을 많이 가져야 해요. 사람은 끊임없이 계속 변하거든요. 그 후, 마지막으로 세상에 있는 것들 중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를 한번 적어보세요. 그러다보면 ‘나를 아는 것’은 물론이고 내가 어떤 직업을 가졌을 때 가장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거에요.
마지막으로 제 꿈은 ‘행복하게 사는 것, 그리고 나로 인해 다른 사람까지 행복해지는 것’ 이에요. ‘달꿈’ 과 함께 2017년도도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오롯이 내 길을 걸으면서 지금의 시간에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행복한 삶을 이룩하고 싶어요.